Critic, The Asahi Shinbun "GLOBE+", Japan, 20 July 2019

The Asahi Shinbun GLOBE+

アートから世界を読む

<在日コリアンは何人?ドイツの事情と比べると...家族写真で問うアート>

https://globe.asahi.com/article/12528935


文:荒木夏実

東京藝術大学准教授。キュレーター、美術評論家、慶應義塾大学講師。慶応義塾大学文学部卒業、英国レスター大学ミュージアム・スタディーズ修了。三鷹市芸術文化振興財団(1994-2002)と森美術館(2003-2018)でキュレーターとして展覧会および教育プログラムの企画を行った後2018年より現職。「ゴー・ビトゥイーンズ展:こどもを通して見る世界」(2014)で第26回倫雅美術奨励賞、第10回西洋美術振興財団学術賞受賞。現代美術と社会との関係に注目し、アートをわかりやすく紹介する活動を展開している。



아트를 통하여 사회를 바라보다 <재일교포는 어느나라 사람? 독일의 사정과 비교하면... 가족사진으로 바라보는 아트>: 아사히신문 GLOBE+, 글 아라키 나츠미 (도쿄예술대학교 준교수)

모리미술관 <Go-betweens: 아이들을 통해서 바라보는 세상> 전시 큐레이터를 맡으신 아라키 큐레이터가 제 작품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언급하시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의 뿌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이루어가는 일본에 대한 미래적 대한을 제시하신 내용입니다. 차후 제 홈페에지에 한글번역을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