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hop, Seongbukdong Family, Old hosuse, Korea, 26 June - 4 Jul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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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foundationが運営するArtist in Residency <OLD HOUSE>でワークショップ<城北洞家族>の撮影を行います。26日~74日まで参加できる方はメッセージをお送り下さい。


가족이 되는집_워크샵 참가자 모집!


내용: 오래된 집에서 가족이 되는 사진 촬영 워크샵

대상: 실제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과 같은 관계를 가진 친구, 지인, 선후배

인원: 팀별 2~6명내외, 3~5개팀

(*신청인원에 따라서 다른 팀들과 함께 작업할수도 있습니다)

기간: 626- 74(팀별 세부일정 조정)

신청방법: 페이스북 게시글 아래 간략한 댓글 작성 (개별연락)

) 신청자 성명/ 둘도 없는 절친 5총사/ 730일 촬영

https://www.facebook.com/canfoundation?fref=nf 

 

김인숙작가는 '일상'을 들여다보며 '다양성과 보편성'에 대하여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작가는 '' 라는 개념을 자신을 포함하여 가족의 일상, 지역의 일상의 축적이라는 개념으로 확장하여 '가족의 관계성과 역할'에 대하여 생각합니다. <가족이 되는 집>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오래된 집을 김인숙과 관련된 사람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집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오래된 집이 위치한 성북구는 작가가 12년 전에 한국으로 유학을 왔던 곳이기도 하고, 5년 전 부터 남편과 함께 사는 인연이 깊은 동네이기도 합니다. 오래된 집 입주기간에는 성북동에 소재한 오래된 집이 작가의 집이 되며, 이 집을 성북동주민들에게 빌려온 가구로 꾸몄습니다.

 

작가가 성북구에서 지내는 입주기간 동안 작품에 모델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가족사진을 찍는 워크샵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혈육이 아니어도 새로 형성할 수 있는 가족 관계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며, 관계성에서 만들어진 구성원으로 가족사진을 찍습니다. 평소에 가족과 같은 관계를 가진 친구, 지인, 선후배 분들과 함께 참여해주세요.

 

626- 74일 기간에 참여 가능하신 분들은 참여인원과 연락처를 페북 메시지에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