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 Sajin Bipyong (Photography Criticism) Award Prize, Korea, 19 - 24 May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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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から、カン・ジェグ(作品部門・優秀賞)、キム・ヒョンジン(評論部門優秀賞)、キム・ミンジョン(作品部門・大賞)、金仁淑PAYA(作品部門・優秀賞)

 

 

第6回写真批評賞授賞式

 

スポーツ朝鮮とtime spaceが共同主催した<第6回写真批評賞>の授賞式が19日午後6時、ソウル鐘路にあるデリム美術館で写真界及び、文化界の著名人たちが参加する中開かれた。

 

この日の授賞式ではパノラマ版型の洗練された画面構成でと都市に住む人々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追及した作品<where AM i>で栄誉の対象を受賞したキム・ミンジョン氏、評論部門優秀賞を受賞したキム・ヒョンジン氏に勝敗と賞金が授与された。 この他に作品部門ではカン・ジェグ氏<二等兵><予備役>、金仁淑氏の<ニムにささげる手紙>PAYA氏の<comedy & enigma><Fantasy>などの3作品が優秀賞を受賞した。

 

大賞受賞者には賞杯と賞金100万ウォン、アシアナ航空が提供するアメリカ往復航空券が与えられ、優秀賞受賞者には賞杯と賞金30万ウォン及び副賞が授与された。

 

この日の授賞式には訪日英文化財団ユン・ジュヨン理事長を始めに批評賞の審査をしたキム・スンゴン(国立順天大学教授)とソ・ミョンドク(サンミョン大学総長)など200余命の関係者たちが集まり、盛況だった。

 

去る98年から若い写真家たちの創作活動を支援するために始まった写真批評賞の今年の公募には作品部門83人、評論部門4人など国内外か87人が100編あまりのポートフォリオを提出。歴代大会の中で最も熾烈な競合を繰り広げた。一方授賞式に先立ってキム・スンゴン教授が「デジタル時代の写真家の姿勢」という主題で特別講演を行い、受賞作記念展覧会は19日から24日、デリム美術館(02-720-0667)で開かれる。<ユ・アジョン記者>

 

2004.05.19 スポーツ朝鮮

 

exhibition @ Derim Museum of Art:

http://www.kiminsook.com/2004/06/-delim-contemporary-art-museum-korea-200406.html

 

 

 

 제6회사진비평상시상식

 

<송정헌 기자 songs@>

 

 스포츠조선과 타임스페이스가 공동주최한 '6회 사진비평상' 시상식이 19일 오후 6시 서울 종로 대림미술관에서 사진계

및 문화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파노라마 판형과 세련된 화면 구성으로 도시인의 정체성을 추구한 작품 '웨어 엠 아이(WHERE AM i)'

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김민정씨, 평론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김현진씨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이밖에 작품부문에선 강재구씨의 '이등병', '예비역', 김인숙씨의 '님에게 드리는 편지', 김상호씨의 '코메디 & 이니그마(Comedy & Enigma)', '판타지(Fantasy)' 3편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패와 상금 100만원, 아시아나 항공이 제공하는 미국 왕복 항공권이 주어졌고, 우수상 수상자에겐 상

패와 상금 30만원 및 부상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일영문화재단 윤주영 이사장을 비롯, 비평상 심사를 맡은 김승곤 국립순천대학교 석좌교수와 서명덕

상명대 총장 등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지난 98년 젊은 사진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사진비평상의 올해 공모에는 작품부문 83, 평론부문 4

등 국내외에서 모두 87명이 100여편의 포트폴리오를 제출, 역대 대회 가운데 가장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김승곤 교수가 '디지털 시대 사진가의 자세'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으며, 수상작 기념 전시회는 19일부터 24일까지

대림미술관(02-720-0667)에서 열린다. < 유아정 기자 poroly@>

 

2005.05.19 스포츠조선 유아정기자.

 

 

exhibition @ Derim Museum of Art:

http://www.kiminsook.com/2004/06/-delim-contemporary-art-museum-korea-200406.html